이해식 국회의원, 현충일 맞아 중앙보훈병원 인근 청소

작성일 : 2020-06-08 14:15 수정일 : 2020-06-08 18:17

이해식 국회의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현충일을 맞아 보훈병원 일대 둔촌2동을 청소했다.

 

이해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이 현충일을 맞아 보훈병원 일대 둔촌2동을 청소했다.

 

66일 토요일 오전 아침 이 의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파란강동청소봉사모임을 실시했다.

 

현충일에 진행된 33번째 파란강동은 평화를 위해 국가에 헌신한 순국선열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했다.

 

청소에 앞서 이 의원은 “65일은 21대 국회 개원일이었다면서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 30명 자원봉사자는 보훈병원 주변 둔촌2동을 청소했다. ‘파란강동에 참여한 유공임씨는 현충일에 지역 공동체를 위한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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