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국회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

고덕중·신암중·명일초 노후화된 교육 환경 개선

작성일 : 2020-11-05 11:32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강동갑·국토교통위원장)4일 교육부로부터 강동 관내 3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124,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고덕중학교 외벽보수, 신암중학교 바닥교체, 명일초등학교 교실출입문 및 중연창을 개선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덕중학교는 외벽의 노후화로 인해 누수 기능을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신암중학교는 노후화된 교실 바닥의 잦은 보수로 인한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또한 명일초등학교는 교실출입문과 중연창의 노후화로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에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여러 학교의 노후화된 시설 개선에 사용돼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돼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우리 강동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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