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탄소중립특위 지방정부추진단’ 공식 출범

이해식 위원장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지방정부가 앞장설 것”

작성일 : 2021-02-07 19:28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더불어민주당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지난 25일 국회에서 이낙연 당대표를 비롯해 염태영 최고위원,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김성환 탄소중립특위 실행위원장 등 20여 명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탄소중립특위 지방정부추진단은 지방정부 탄소중립 10대 실천과제, 지방정부 모범사례 경진대회 등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공동추진위원장에 임명된 이해식 국회의원(강동을)“2050탄소중립은 중앙집중형 에너지체계를 지역분권형 재생에너지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주요한 만큼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발대식 이후에는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 : ‘신안군 8.2 GW 해상풍력 발전사업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 : ‘도봉구 온실가스 감축 전략 및 실행방안최종환 경기 파주시장 : ‘파주시 태양광 사업등에 관한 사례발표와 정책 건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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