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의원, 시 교육특별교부금 4억5천만 원 확보

관내 14개 학교 지원, 체육관·담장·방음벽 등 공사

작성일 : 2018-04-12 15:09


 

강동() 진선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행정안전위원회)2018년 상반기 교육예산특별교부금 4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시설공사 및 교구 구입 등 관내 14개 초중고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우선 관내 7개 초등학교에 2억 원이 지원된다. 명덕초 체육관 바닥 등 환경개선사업 5,000만 원, 고명초 컴퓨터 교체 2,000만 원, 길동초 노후 급식기구 및 과학실 바닥 개선 2,000만 원, 명원초 교무실 환경개선 2,000만 원, 명일초 옥상방수공사 2,000만 원, 신명초 담장 및 교문 개선공사 2,000만 원, 신암초 사물함 교체 사업 2,000만 원이 지원된다.

 

관내 중고등학교에는 7개교 25,000만 원이 지원된다. 명일여고 정보화기기 개선 9,000만 원, 고덕중 책걸상교체 및 문예체 교실 개선 5,000만 원, 한영중 중앙현관 개선 및 교실출입문 교체 3,500만 원, 강동고 아이파크 방향 방음벽 설치 2,000만 원, 상일미디어고 학생 실습실 등 개선 2,000만 원, 상열여고 교실 커튼 교체 2,000만원, 한영고 소강당 바닥 개선 및 Wee클래스 운영 1,500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서울시 특별교부금 지원으로 그간 교육청과 학교 자체 예산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교육시설개선 사업들이 해결돼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진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

국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