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2018 ‘국회 외교통일위 의정대상’ 수상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터

작성일 : 2018-07-22 17:37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지난 629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 강당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경제문화공헌대상시상식에서 국회 외교통일상임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심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대한민국 외교 역량 강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한편 모범적인 상임위원회 운영, 다양한 민생 법안 발의 등 활발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온 것에 대해 선정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회의정대상에 선정됐다.

 

심 의원은 이 날 수상 소감을 통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마지막 남은 냉전지역인 우리 한반도가 최근 들어 해빙기를 맞고 있다면서 북한의 비핵화가 꼭 평화적 방법으로 이루어지도록 전 세계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더 확산되고 나아가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언론의 정론직필(正論直筆) 역할과 사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심 의원은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일했던 지난 20대 국회 전반기 활동에 대해 높게 평가해주셨다는 점에서 특히 기쁘고 감사하다, “한반도 평화정착의 그날까지 앞으로도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시사연합신문 창간 10주년 행사와 더불어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정치, 문화, 연예, 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해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500여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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