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김태년 의원, 위례선 트램 주민간담회 개최

27일 위례주민센터에서, 국토부·서울시·LH 추진경과 및 계획 설명

작성일 : 2018-07-26 17:18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송파구병)과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구)727일 오후 4시 송파구 위례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례선 트램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

 

남인순·김태년 의원은 위례신도시 위례선 트램에 대한 공공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 비용 대비 편익 비율(B/C)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10년 전인 20083월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한 트램 건설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면서 이에 위례시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정부와 서울특별시, LH공사의 위례선 트램 민자 사업 추진 부적격 결과에 따른 그간의 경과를 공유하며, 공공 재정사업 전환 등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위례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주민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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