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구 시의원, 교육시설 환경개선 현장 방문

“강동구 관내 각 학교 교육 시설 환경 개선 적극 추진할 것”

작성일 : 2019-04-30 22:24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지난 29일 둔촌동 한산중학교 체육관 신축 현장에 방문해 공사 진행 현황 및 학생들의 안전 문제 등을 점검했다.

 

한산중학교 체육관·급식실 신축공사는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연 면적 1,815.09, 지상 2층 규모의 체육관, 급식실 및 학생식당 등을 건립하는 공사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나 폭염 등 문제로 인한 체육활동의 제약을 해결함으로써 4계절 학생 학습권 및 건강권 확보 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등과 함께 현장에 방문한 황 부위원장은 현장관계자들로부터 소음이나 비산먼지 피해, 공사 진행상황 등에 대해 점검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수준에서 적기에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방문을 마치며 황 부위원장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니만큼 세심하게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준공 완료 시까지 학생의 학습권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면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쾌적한 급식환경 제공, 학생 학습권 확보 등 여러 측면에서 교육 시설 개선사업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한산중학교를 비롯한 강동구 관내 각 학교의 교육 시설 환경개선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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