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재 부위원장, 서울다누림관광센터 개관 축하

누구나 여행하기 편한 도시 ‘서울’로 거듭날 것

작성일 : 2019-05-09 10:18


 

노승재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1)은 지난달 30일 서울다누림관광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 곳곳을 돌아보고 서울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는 2017년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다누림관광센터 개관으로 관광약자를 포함한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무장애관광, 유니버설관광 환경 제공이 기대된다.

 

서울다누림관광센터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리프트버스 여행용보조기구 대여 콜센터(1670-0880)를 통한 관광정보 제공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관광정보 공유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 관광약자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응대 매뉴얼 제작, 서비스 개선교육 실시로 관광현장의 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노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이 누구나 여행하기 편한 도시로 거듭나는데 센터가 핵심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서울시가 무장애 관광, 유니버설관광의 중심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