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화 시의원, 강동수도사업소 1일 현장소장

천호공원에서 아리수 홍보·민원상담

작성일 : 2019-05-20 09:44 수정일 : 2019-05-20 17:56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은 지난 16() ‘강동수도사업소 1일 현장소장으로 위촉되어 천호공원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를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하고 상수도 관련 민원을 상담하는 등 1일 현장소장 활동을 펼쳤다.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1일 현장 수도사업소를 슬로건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송명화 의원과 강동수도사업소 직원들이 함께 아리수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수도 분야의 주요 시책사업을 설명하는 주민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에는 아리수 시음 블라인드 테스트’, ‘현장 수도교실등 흥미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으며, 송명화 의원은 천호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상대로 상수도 불편민원 및 수질점검에 대한 상담 등 현장 수도사업소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

 

송 의원은 아리수 인식개선 및 수돗물 음용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동수도사업소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우리 시민들이 마음 놓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아리수의 안정성과 음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 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리수의 맛과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아리수종합홍보계획 수립, 누수방지 및 노후급수관 교체 등에 대한 개선요구와 정책대안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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