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구 시의원, ‘두산 베어스-한국리틀야구연맹’ 공로상 수상

7일, ‘제32회 두산베어스기 리틀야구 선수권 대회 시상식’에서 수상

작성일 : 2019-08-09 10:41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4)이 리틀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리틀야구연맹과 두산베어스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 7‘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경기에 앞서 진행된 32회 두산 베어스기 리틀야구 선수권 대회 시상식에서 공로상 수여는 강동구 리틀야구단(감독 박근하)이 우승을, 강동구 리틀야구단 소속 김현준 선수가 MVP를 차지한 가운데 이뤄져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두산 베어스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두산 베어스기 리틀야구 선수권 대회30년이 넘는 역사성을 가진 유서 깊은 리틀야구 대회로, 지난 71일부터 7일까지 서울지역 리틀야구단 26개 팀이 단일조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장충리틀야구장과 화성 드림파크 구장에서 진행됐다.

 

황 부위원장의 이번 공로상 수상은 강동구 리틀야구단장으로서 리틀 야구 발전에 노력하였고, 지역사회 문화 및 학교 체육시설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 리틀야구단은 이번 대회 이 외에도 제4회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16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강동구 지역 기반의 클럽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에 공식 소속된 리틀야구단이다.

 

공로상 수상을 마치며 황 부위원장은 뜻깊은 자리에 큰 의미가 담긴 공로상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스포츠 분야의 꿈나무 육성과 야구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및 학교체육 인프라 구축, 개별 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강동구 리틀야구단과 같이 꿈을 가지고 나아가는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통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체육 시설 확충, 학교체육 진흥 조례 제정을 통한 학생선수 육성 및 e스포츠를 활성화를 통한 학생 건강권 확보 등을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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