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참석

작성일 : 2019-10-02 14:26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4)921()부터 2주 간 서울시와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서울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념과 성향을 뛰어넘어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울시 평화통일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권역별로 총 4차례 진행된 사회적 대화행사 중 서북권역를 제외한 모든 행사에 참석해 평화통일을 위한 시의회의 역할과 포부 등을 밝혔다.

 

토론회에 참석한 황 부위원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시민 여러분들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모였다는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하고, “우리 내부의 하나 된 마음이 한반도 통일의 초석이라는 점에서 통일의 열망은 하나로, 통일을 위한 정책은 다양하게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11월에 개회되는 임시회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정책이 적극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하는 데 끊임없는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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