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구 시의원, 강동구 리틀야구단 준우승 축하

강동구 리틀야구단, ‘2020 U-10 전국리틀야구대회’ 준우승

작성일 : 2020-08-12 15:23

강동구 리틀야구단이 ‘2020 U-10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강동4)‘2020 U-10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동구 리틀야구단의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동구 리틀야구단(명예단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단장 황인구 서울시의원, 감독 박근하)이 준우승한 ‘2020 U-10 전국리틀야구대회81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드림파크구장에서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56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황 의원은 강동리틀야구단은 창단 이후 60여 명의 선수와 코치, 학부모 등이 혼연일체가 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운영적인 면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야구단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등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노력으로 야구단이 좋은 성과를 내주었다고 준우승을 축하했다.

 

또한, 황 의원은 우리 선수들이 보여주듯 체육을 통해 아이들의 내면이 성숙해지고 체력이 건강해진다는 점에서 리틀야구를 포함한 유소년 체육활동은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성내유수지 내 꿈의 구장(리틀야구장)’ 건립을 포함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모든 학생이 신체활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고, 운동 소양 및 인성을 함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체육 진흥 조례안을 발의했고, 강동구의원 시절부터 성내유수지 축구장 건립에 앞장서는 등 지역밀착형 생활체육시설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올해 성내유수지 내 유휴부지에 소규모 체육관과 리틀야구장 조성 예산을 확보해 강동구 리틀야구단을 비롯한 지역 체육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물적 기반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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