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화 시의원, ‘강동 그린뉴딜 대주민 토론회’ 참여

작성일 : 2020-10-14 15:02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그린뉴딜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명화 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3)은 지난 929() 강동구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2050 탄소제로도시 강동을 위한 그린뉴딜 대주민 토론회에 참석, 강동구 그린뉴딜 정책을 토의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그린뉴딜소위원회는 서울시 온실가스 정책 방향과 주요 시책 점검, 그린 5법 개정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 준비, 서울시 관련 조례 개정 및 정책토론회 개최 준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그린뉴딜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그린뉴딜 온라인 시민 토론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각 구별 그린뉴딜 대주민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도 강동구 그린뉴딜 정책 우선순위와 정책에 대해 토의하고 강동구 자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그린뉴딜의 주체를 주민으로 설정해 주민조직과의 연대 및 협력을 강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사업을 구 정책에 반영하는 주민 주도 그린뉴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 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그린시티 강동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 그린뉴딜 추진을 통한 2050 온실가스 감축 전략에 대한 전문가의 발제가 있은 후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강동구 그린뉴딜 정책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으며, 토론에는 송명화 시의원, 진선미 구의원, 그린뉴딜 전문가와 주민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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