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욱 의장,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나눔터 참석

작성일 : 2017-08-09 11:42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88() 1330분 서울특별시청 8층 다목적 홀에서 개최된 ·동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나눔터에 참석하여 영유아기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지난 20137월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임산부 및 만2세까지 영유아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 아기돌보기, 산후우울 등에 대한 상담, 양육 정보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나눔터는 영유아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모, 영유아건강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350명이 참석했다.

 

양 의장은 모든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하며, 어떤 이유로도 성장에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특히, 두뇌와 정서의 발달이 가장 활발한 영·유아기에는 더욱 더 그렇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오늘 나눔터가 서울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다 밝고 희망차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서울시의회도 출산 가정과 우리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낼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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