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진 시의원,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화재현장 점검

박인숙 국회의원·이배철 구의원과 함께 점검에 나서

작성일 : 2018-02-04 10:41

 

21() 새벽 520분경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으며, 사고 당시 지하주차장에서 세차를 하시는 분과 경비원의 신속한 대응 및 신고로 화재를 빠르게 진압할 수 있었다.

 

이날 화재사고로 인해 아파트 주민 5명이 화재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방대원들이 30여명을 구조하는 등 수십 명이 대피했다.

 

남창진 서울시의회 의원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인숙 의원과 이배철 구의원과 함께 화재 진압 후 화재현장을 방문해 주민 피해상황과 부상자 현황, 비상출구 및 소방장치 등을 점검했다.

 

남 의원은 이번 화재사고로 병원 입원 중인 주민여러분의 쾌유를 바라며 재산상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우선 초동조치를 잘해주셨고 소방관 여러분께서도 즉각 대응해주셔서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며, 화재원인의 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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