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욱 의장, 제 21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 참석

“강동 아름다운 문화의 고장으로 만드는 일에 큰 역할 해주길”

작성일 : 2018-04-11 15:45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411() 강동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1기 강동문화대학개강식에 참석해 수강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동문화원에서 주관하는 강동문화대학은 지난 20기까지 약 12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강동구 대표 인문학 강좌이다. 특히, 다채로운 강의와 현장답사는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21기 강동문화대학 강의에는 정호승 시인의 강의를 시작으로, 강덕기 전 서울시장, 김태식 G샘병원 암센터소장, 최근순 경기도립국악단 성악악장, 이보규 21C 사회발전연구소장, 양영훈 여행작가협회 이사, 심선아 한국영양연구소장, 서상일 금곡서당훈장, 김병조 방송인 신병주 건국대교수 등 총 10명의 명사의 강좌가 준비되어있다.

 

양 의장은 강동구의 내면을 가꿔주고 계신 강동문화원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문화도시 강동을 만드는데 큰 역할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덧붙여 수강생 여러분께서도 이번 문화대학을 통해 귀한 배움과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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