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진 의원,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 공사현장 방문

올해 10월 개통예정인 공사 진행현황 및 안전점검 등 실시

작성일 : 2018-05-01 13:42 수정일 : 2018-05-01 13:43

 

남창진 의원(송파2)430일 관계자들과 함께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현황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은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곳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범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남 의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10월 개통예정일까지 차질 없이 공사가 완료될 수 있기 바라며, 특히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과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남 의원은 지상도로변 공사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상 보행자의 안전사고 방지와 민원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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