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의원, ‘강동구 평화통일 공감대’ 조성 눈길

작성일 : 2019-01-04 16:37

 

박희자 강동구의회 의원(성내 1·2·3)이 지난 연말 한 달 여 정례회 일정 소화 등 의정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강동구협의회 간사로서 역할에도 소홀하지 않으며 한파의 기운도 느낄 새 없는 분주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다.

 

박 의원은 그간 우리나라의 민주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정책 등을 대통령에게 건의하며,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한 헌법 기관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의 서울시 강동구협의회 간사 역할을 맡아 오면서, 최근 남북관계의 평화 분위기 조성에 따라 강동구 협의회 차원의 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한 많은 일들을 직접 맡아 진행해 왔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통일 공감 확산을 선도할 통일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부터 12월까지 8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돼 50여명 수료생을 배출한 1기 강동 평화공감 아카데미를 비롯해 통일전문 강사를 초빙해 통일의식 고취 및 여성들의 통일역량 강화를 위한 ‘2018 강동 여성 평화공감 통일좌담회개최 등 많은 일들이 박 의원 노력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협의회 차원의 평화통일의 공감대 확산에도 크게 기여했다.

 

박 의원은 남북 분단이래로 최근 유례없는 평화통일 분위기가 조성돼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럴 때일수록 미리미리 대처하며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간 지역협의회인 강동구 차원에서 평화통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 “새해에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올해와 같은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은 물론, 평화통일을 위해서도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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