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방민수 강동구의회 의원, ‘세계대한프로태권도연맹’ 부회장으로 임명

작성일 : 2019-01-30 15:25

 

방민수 강동구의회 의원이 지난 26일 사단법인 세계대한프로태권도연맹 부회장으로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19911월에 창단한 사단법인 대한프로태권도연맹은 현재 7대 김용남 회장을 필두로 한민족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전통무예인 태권도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전 세계 스포츠 문화의 한 종목으로 당당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단체이다.

 

방 의원은 많은 외국인들이 태권도 덕분에 한국을 알고,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있다. 그러므로 태권도는 세계 속에 한국의 정신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한민족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세계대한프로태권도연맹의 부회장으로 임명돼 무한히 기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평소 스포츠를 사랑하고 태권도 유단자(6)인 방 의원은 이러한 큰 역할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김용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강동구의회에서도 대한민국 프로태권도의 발전과 질적, 제도적 성장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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