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동 동명근린공원 노후시설 정비 완료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주민 편의 위해 화장실 정비 등 선제적 대응

작성일 : 2019-02-02 12:40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고덕1·2)은 지난달 31일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직원 및 시공사 등 관계자들과 만나 동명근린공원 노후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진 의원은 20199, 4,700여 세대의 고덕 그라시움 입주가 시작되는 것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노후시설 정비 사업을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진행해 주민들이 입주하기 전에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 의원은 노후 시설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하기 위해 2018년 여름부터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해왔다. ‘아리수로(동명근린공원)천호대로간(게내길) 도로확장 공사진행과 함께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위험하거나 불편한 사항들이 없는지 꼼꼼히 체크했다.

 

이러한 진 의원의 선제적 대응으로 최근 친환경목재를 이용해 화장실 공사를 완료했으며, 음수대를 교체하고 바닥을 정비하는 등 동명근린공원은 더욱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 주민의 만족도가 향상됐다.

 

진 의원은 주민 편의와 관련된 부분은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칠 수 없다주민을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 구의원의 본분이라고 생각한다. 관련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동명근린공원 정비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의 삶의 질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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