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국 강동구의회 의원, 주민 야간보행 환경개선 위해 발 빠른 노력

작성일 : 2019-03-13 17:16


 

이원국 강동구의회 의원(길동·명일1)이 지난 5일 명일동 주택가 골목(고덕로 3826 부근)에 보안등 설치를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으며, 안전취약지역 3곳에 관련부서 협조를 통해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선거 때 지역 주민 생활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으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불철주야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고덕로 3826(명일동 312-117번지) 부근의 주택가 골목은 평소 저녁이 되면 어두워서 일반 주민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녀자 및 취약계층의 야간보행 환경이 위험에 노출되는 등 구민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곳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팔을 걷어 부친 것이다.

 

이 의원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 구청 도로과 협조를 받아 안전취약 골목길 3곳에 보안등을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했다.

 

이 의원은 안전 취약 지대가 아직도 많이 존재하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작은 노력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안전이 구민 모두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등 구청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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