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마을버스 02번 노선변경 관련 민원 청취

고덕동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등 주민편의 증진될 것으로 기대

작성일 : 2019-04-16 20:24

 

강동구의회 진선미 의원(강일동, 고덕 1·2)이 조정된 강동02번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고덕동 주민들을 만나 노선변경과 관련해 불편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챙기는 등 현장의정활동에 한창이다.

 

진 의원은 지난 3일 마을버스 강동02번의 버스 노선조정과 관련해 해당 버스의 주용 이용객인 고덕동 래미안힐스테이트 및 아이파크 아파트, 광문고교 사거리 인근 거주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며 실제 이용과 관련한 목소리를 들었다.

 

지난달 30일 본격적인 버스 노선조정 시행 이후 처음으로 해당 버스를 이용했다는 주민을 만난 진 의원은 실제 이용 시 별다른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는지, 노선변경과 관련해 사전 홍보활동이 충실히 이행돼 이용객들에게 혼선을 주지는 않았는지 등 관련사항 들을 꼼꼼히 챙기며 불편사항 등을 확인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진 의원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기존 고덕동 내 버스가 전혀 운행되지 않던 고덕로61길 및 고덕로62길에 노선이 배치됨으로써 고덕동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해소돼 구민들의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더욱이 고덕역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향후 9호선 연장 시 주민들의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암사시장 접근성 등 전반적인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지속적으로 좋아져 더 살기 좋은 고덕동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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