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고덕동 동자공원’ 현장 점검

“더욱 푸르고 아름다운 공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작성일 : 2019-04-18 14:25

 

강동구의회 진선미 의원(강일동, 고덕 1·2)이 동자근린공원을 방문하며 고덕동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마련을 위해 연일 바쁘게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동자근린공원(고덕동 648번지)은 고덕동 일반주택단지 밀집지역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더욱이 바로 인근에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인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아파트 및 서울묘곡초등학교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인근 주민들과 아이들이 많이 찾는 쉼터이자 놀이공간으로 이용되는 곳이다.

 

평소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녹지 공간이 다소 부족하니, 이곳에 꽃·나무 등을 많이 식재하여 충분한 녹지공간을 마련해 줄 것을 여러 경로를 통해 민원을 제기한 상태이며, “더욱이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미세먼지 예방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더 푸르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다는 주민들의 소박한 바람이 있어 왔다.

 

이에 진 의원은 최근 이준형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고덕1동 동장 및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주민들이 요구한 푸르른 모습의 공원 조성을 위해 동자근린공원을 방문해 실제 현장의 여건과 상황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점검을 마친 진 의원은 마침 현재 서울시에서 나무 심을 숨은 땅 찾기사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 및 관계부서와 협조해 우리 동자근린공원이 해당 사업지로 선정돼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더욱더 푸르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