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택 의장, 결산검사위원 격려 방문

강동구 재정 투명성과 건전성을 위한 꼼꼼하고 심도 있는 검사 당부

작성일 : 2019-04-29 15:31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26‘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결산검사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강동구의회 김연후 행정복지위원장, 박희자 의원, 한경혜 의원도 함께했다.

 

지난 328일부터 진행된 이번 결산검사에는 강동구의회 양평호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민간위원으로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김기종 공인회계사, 정인태 세무사, 김영진 전직 공무원, 김영철 전직 의원 등 총 5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당초 426일까지 30일간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 재산 및 기금, 채권 및 채무,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사업집행의 적정성, 재무운영의 적법성 등을 살펴볼 예정이었으나, 결산검사 자료가 워낙 방대해 양평호 대표 검사위원으로부터 결산검사기간 연장 요청이 있어 오는 51일까지 연장해 실시한다.

 

임 의장과 강동구의회 의원들은 이날 방문을 통해 결산검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강동구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위해 꼼꼼하고 심도 있는 결산검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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