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장, 영월군 제53회 단종문화제 참석

작성일 : 2019-05-02 15:47

 

김남현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장(상일동·명일2)은 지난 26일 조선시대 왕실 전통문화의 진수를 10만여 관람객에게 널리 알리는 제53회 단종문화제 개막식에 초청 받아 강동구의회를 대표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올해 단종문화제는 지난 426일부터 28일까지 세계유산 장릉과 동강 둔치 및 영월읍 도심 일원에서 펼쳐졌다. 단종문화제는 해를 거듭하면서 조선 6대왕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월의 대표 향토축제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반백년의 역사를 넘어 이제 한 세기를 향해 나아가는 단종 문화제처럼 서울 암사동 유적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강동구의 선사문화축제도 앞으로 그 명성을 더욱 널리 떨칠 수 있도록,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강동구와 영월군의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 중인 김 위원장은 왕실 문화 복원 및 역사문화축제가 나아가야 할 바른 방향을 제시한 올해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무한 축하 드린다앞으로 강동구와 영월군의 자매결연 체결도 잘 성사돼 문화·관광·복지·환경 등 많은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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