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연 강동구의회 의원,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해결사

작성일 : 2019-06-07 21:35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회 신무연 의원(상일동·명일2)은 주민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수많은 민원 사항들과 마주할 때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지론으로 여러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5월 중순에는 신 의원이 상일동 고덕리엔파크 3단지 외각 산책로 우범지역을 강동경찰서와 푸른도시과 직원과 함께 찾아 문제를 진단하고 추경예산을 편성해 산책로를 정비하게 한 바 있고, 강동구 전역을 살펴볼 수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의 열악한 업무환경을 개선,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서울의 남북을 잇는 광진교가 마포대교, 한강대교 다음으로 자살이 많아 서울시에서 자살방지를 위해 대교 난간을 높이는 용역을 시행하는 데 있어 강동경찰서 생활안전계 직원들과 직접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보다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뿐 아니라 신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와중에 틈틈이 시간을 내어 한 달에 한 번씩 당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신 의원은 이 모든 활동들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강동구민을 사랑하고 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다짐에서 비롯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구민들 앞에 다짐한다라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