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회 의원, 어르신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암사동 구립 장생경로당 현관 비가림막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작성일 : 2019-07-26 18:37

 

방민수 강동구의회 의원(암사 1·2·3)이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암사동 소재 구립 장생경로당(상암로237-10)의 주출입구는 상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돼 있어, 그동안 강우 및 강설 시 미끄러움 등 낙상사고 위험에 무방비 상태였다.

 

더욱이 해당 시설물은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주 사용자인 점과, 현관 바닥 부분이 대리석으로 이뤄진 점 등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하루 빨리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수시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만남을 갖고 불편사항을 챙기던 방민수 의원은, 해당 민원사항에 대해 전해들은 후 그 즉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을 살펴본 방민수 의원은 비 가림과 햇빛 가림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시설물의 설치를 제안, 구청 담당부서인 어르신아동복지과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관계부서의 발 빠른 조치가 이뤄짐으로써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최종적으로 시설물 설치 상태를 점검한 방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우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도 자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불편사항을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하며, “무더운 여름 우리 어르신들이 별 탈 없이 무사히 여름을 나시기를 희망한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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