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박원서 의회운영위원장·진선미 의원, 강일동 산치성제 참석

작성일 : 2019-08-02 11:20


 

강동구의회 박원서 의회운영위원장과 진선미 의원(강일동·고덕 1·2)은 지난 1일 강일동 벌말근린공원에서 열린 산치성제에 참석해 정성스레 제를 지내며 구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강일동 산치성제는 마을의 수호신에게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음력 7월에 지내온 400년 전통의 민간제례로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오늘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강일동 산치성제 추진위원회(문현섭 위원장) 주관으로 행해진 이번 행사에 직능단체장 및 주민과 여러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풍성하게 치러졌다.

 

의원들은 도시화로 우리 고유의 전통이 많이 사라지고 있지만 강일동 산치성제는 마을 주민들 노력으로 지켜온 자랑스러운 전통제례 의식이다, “앞으로도 산치성제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주민들이 화합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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