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원, 추석 전 특별 합동순찰 실시

구청·경찰서와 함께 둔촌역 전통시장·엔젤공방 거리 안전 점검

작성일 : 2019-09-09 20:15

 

박희자 강동구의회 의원(성내1·2·3)이 지난 4일 행복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명절 특별 안전 활동일환으로 강동구청 및 강동경찰서와 함께 성내동 일대의 특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박 의원의 요청으로 강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및 강동구청 자치안전과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합동 순찰팀은 둔촌역 전통시장 및 엔젤공방거리, 여성 안심거리, 학교 주변 등 성내동 일대를 방문해 범죄 취약지역 방범예방 홍보 및 재래시장 소매치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추석 특별방범 기간 중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치안활동에 집중했다.

 

합동 순찰을 모두 마친 박 의원은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명절 기간에 집중되는 관련 범죄예방을 위해 특별히 합동순찰을 계획·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민··경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협력함으로써, 더욱 더 안전한 성내동, 그리고 강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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