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제갑섭 부의장·황주영 의원, 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수상

미래개척 및 주민생활 편익증진 분야 각각 우수상 수상

작성일 : 2019-11-03 18:26

 

강동구의회 제갑섭 부의장(천호1·3)과 황주영 의원(암사1·2·3)이 지난 1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1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시상식에서 각각 미래개척 분야와 주민생활 편익증진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고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중앙일보에서 후원하는 ‘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해 제1회로, 주민 주권을 실천하며 21세기 거버넌스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건강하고 유능한 지방정치인을 발굴하고 한국 사회 도약을 위한 정치혁신과 거너번스 국가 캠페인의 정치 부문 주체 확대를 기하기 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방정치 캠페인을 비전으로 개최된 대회다.

 

거버넌스센터 측은, 지난 820일부터 9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201건의 응모서를 5개 분야(주민생활·행정혁신·자치분권·미래개척·지방정치문화혁신)별로 꼼꼼히 심사해 이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 부의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하는 선제적인 코딩교육이라는 주제로 일회성 일자리가 아닌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코딩 교육관련 특강‘5분 자유발언등을 실시해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련 정책 시행을 촉구했다. 이를 통해 강동구의 ‘4차 산업 인재양성 프로젝트코딩교육 지도자 양성과정등의 정책 시행을 이끌어 내며 명실상부 강동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황 의원은 균형적인 예산집행 및 견제·통제를 통한 구민들의 복리증진, 강동구 친환경 도시농업 사업의 홍보 및 전파, 자원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 정책을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 전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저출산극복위원회 구성 제안 등 주민 실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서 구민들의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 외에도, 지방의원으로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버스킹 공연 참여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개헌 촉구 결의안발의 등 정파적 이익을 초월하는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을 마친 의원들은 이번에 받은 상은 개인적인 수상이 아니라, 강동구민들과 강동구청 공직자 모두가 함께 구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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