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원, 성내동 어르신들의 따뜻한 여가활동 공간 마련

겨울철 추운 날씨 속, 어르신들 여가활동 방해받지 않아야

작성일 : 2020-01-03 18:47


 

박희자 강동구의회 의원(성내1·2·3)이 관내 여러 복지현안 중에서도 단연 어르신 복지에 대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며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 주변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박 의원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강동구도 더불어 행복해지는 것이라며, 그간 어르신들과 관련된 복지문제에 대해서 항상 앞장서 일 처리를 해왔다.

 

성내동 안말 공원 쌈지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도 편안한 휴식 공간 마련으로 감사패를 받은 것을 비롯해 주기적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설거지 및 청소 봉사활동까지 그간 어르신 복지를 위해 펼쳐온 박희자 의원의 활동만 살펴봐도 박 의원이 얼마나 어르신 복지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얼마 전 이루어진 어르신 여가활동 공간 마련 또한 마찬가지이다. 안말공원 야외에 있는 쌈지놀이터를 이용해 바둑과 장기를 두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철을 맞아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여의치 않다는 소식을 접한 박 의원은 그 즉시 대안 마련에 나섰다.

 

마땅한 장소 찾기에 나선 박 의원에게, “마침 성내동 웃말 경로당 3층에 마련된 프로그램 교육장이 정기 복지관 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간 외에는 별다른 이용 없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에 박 의원은 경로당 관리부서인 구청 어르신복지과를 비롯해 복지관 측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쌈지 놀이터 어르신들이 해당 시설을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시설을 갖추는 등 바둑과 관련된 여가시설 이용 공간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힘썼다.

 

박 의원은 현재 어르신들은, 미래 우리 모두의 모습인 만큼 어르신들을 편하고 행복하게 모시는 것이야 말로, 제일 우선적으로 다뤄져야 할 현안문제다,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강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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