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강동구의회 운영위원회부위원장, 강풀만화거리 해설사들 만나 간담회

작성일 : 2020-01-17 14:39


 

김영민 강동구의회 운영위원회부위원장(성내1·2·3)2020년 새해에도 성내동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5일 김영민 의원은 성내동 강풀만화거리 해설사들을 의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지며, 강풀만화거리를 비롯해 성내동 발전과 관련된 관내 여러 현안 사항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2014년 시작해 그동안 약 6,400여명이 참여함으로써 성내동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등 공신 역할을 담당했던 강풀만화거리 벽화해설 투어프로그램에 대해서 여러 발전적인 방안을 비롯해 현재 겪고 있는 문제점들과 개선안 등 많은 의견들을 주고받았다.

 

더욱이 현재 구에서는 2020년 서울시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강풀만화거리라는 특화거리와 연계한 성내동 문화거리 조성 계획을 갖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 계획의 대부분이 거리 환경 개선이나 기타 관련 시설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강풀만화거리 활성화에 공로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벽화 해설 프로그램 및 해설사들의 처우개선 등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등한시 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 의원은 그간 강동구 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써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해설사분들의 노력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전달해 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앞으로 해설사분들의 쉼터 마련 등과 같은 처우개선 문제를 조금씩 개선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새해에도 우리 강풀만화거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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