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국 강동구의회 의원, ‘강동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작성일 : 2020-02-12 14:58


 

이원국 강동구의회 의원(명일1·길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의원은 강동구 조직개편에 따라 국 명칭 등이 변경돼 의회 상임위원회의 소관 사항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자 이번 강동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30조에 기존 문화생활국문화환경국으로 변경 및 강동문화재단을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신설하고, 같은 조에 구정연구단을 삭제하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의원은 신설되는 강동문화재단을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사항으로 정하는 등 현실에 맞게 상임위 소관 사항을 정비함으로써 의안의 심사·처리 시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신속하고도 시의적절한 조례 정비를 통해 구정 및 의회 운영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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