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강동구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제안이 정책으로 현실화

계절별 친환경 정책 제안, 하나씩 차근차근 현실화

작성일 : 2020-07-13 18:45

진선미의 제안으로, 고덕동 그라시움 아파트 앞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이 지난 20186월 제8대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의정활동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2년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지역민심을 살피고 대변하는 구의원으로서 역할에 그 누구보다 집중해 왔지만,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강동구의 환경 정책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친환경 정책들을 현실화 시켰다는 점이다.

 

그간 진 의원의 노력으로 실현된 친환경 정책들만 살펴봐도, EM(친환경유용미생물)용액 보급 사업 및 확대, IOT(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공기정화벤치 설치, 공원 시설개선, 고덕동 음식물 쓰레기 악취 저감 노력 등 선도적이면서도 다양한 정책들을 현실화 해왔다.

 

이러한 진 의원의 활동은 본인이 한 말에 책임을 지는 책임 의정 덕분이기도 하다. 지난 20192, 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동구 계절별 친환경 행정에 대해 발언을 한 바 있고, 해당 발언 내용에서 언급한 정책들에 대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고자 관련 부서들과 주민들 사이에서 줄기차게 노력한 결과물들이 현재 구정에서 하나씩 실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일 고덕동 그라시움 아파트 앞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돼 운영 중에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진 의원은 그 어느 때보다 밝은 표정이었다. 이 또한 주민들의,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진 의원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현장이기 때문이다.

 

현장을 직접 점검한 진 의원은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쉬운 색깔과 이모티콘 등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이들 또한 손쉽게 미세먼지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현재 강동구에 10개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운영되는 바, 앞으로 관련 사업의 효과성 등을 살펴 더욱 확대돼 주민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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