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구의원, ‘제4회 청년의 날’ 멘토 기초위원으로 위촉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작성일 : 2020-07-22 17:30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이 ‘제4회 청년의 날’ 멘토 기초위원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받았다.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 고덕1·2)4회 청년의 날멘토 기초위원으로 위촉돼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았다.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한 이날 발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여·야 국회위원과 효민, 기리보이, 쯔양 등 많은 연예인과 크리에이터도 함께 참석해 발대식을 축하하고 응원을 보냈다.

 

위촉식에서 진 의원은 청년의 날 멘토 기초위원으로 위촉돼 기쁘고 설렌다. 중국·미국·에스토니아·호주·이탈리아 등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고 새로운 것들을 공부하며 지금 이 곳까지 왔다. 제 경험을 토대로 청년분들께 세상을 넓게 보는 눈과 자신의 숨어있는 적성과 능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멘토가 되겠다. 꿈을 밀고 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열망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진 의원은 현재 강동구 최연소 청년의원으로 지역의 모교와 학교 등에서도 주기적으로 청년들을 만나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청년세대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청년의 날 행사는 오는 912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며 5,000여 명 규모의 플래시 몹, 해외청년퀴즈대회, 스타트업 어워즈, 청년정책 경진대회, 한복 대중화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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