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폭우에 주민피해 점검

전도 위험 수목 제거부터 역류 하수도 시설 점검까지

작성일 : 2020-08-07 17:14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이 현장점검을 통해 하수도가 역류하자, 구청 치수과의 협조를 얻어 인근 하수도의 준설작업을 실시했다.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이 연일 지속되는 장마와 폭우 속에 주민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코로나19와 장시간 사투를 벌이는 와중에 사상 최장의 장마와 동시에 기록적인 폭우까지 겹쳐 주민들이 겪는 고통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

 

이에 박 위원장은 지역구인 성내동 주민들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발 빠른 의정활동을 선보였다. 강동구 강동대로5335(성내동 444-3) 주변 건물에 하수도가 역류해 주민피해가 발생하자, 구청 치수과의 협조를 얻어 인근 하수도의 준설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역류로 인한 추가피해 발생을 막았다.

 

이뿐만이 아니라, 예견되는 안전사고의 예방활동에도 앞장섰다. 동일 지역의 거대한 가로수가 폭우로 인해 약해진 지반과 수시로 불어오는 강풍으로 인해, 도로 쪽으로 기울어 전도될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는 주차된 차량의 파손문제뿐만 아니라 도로를 통행하는 보행자의 안전에도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상황이었다.

 

이 또한 박 위원장의 노력으로, 구청 푸른도시과의 협조를 얻어 안전사고 발생 전에 해당 수목을 제거하는 등 빠른 조치를 취함으로써 소중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었다.

 

해당 현장을 다시 찾아 최종확인을 실시한 박 위원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휴가를 반납한 채, 구민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적극적으로 나서 준 구청 관계부서 모든 관계자분들께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우리 주변, 우리 이웃들의 안전인 만큼,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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