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암사동 누수 복구현장 방문

단수로 인한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빠른 복구 요청

작성일 : 2020-08-07 17:17

복구현장을 점검 중인 방민수 위원장.

 

방민수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암사1·2·3)이 지난 7일 상수도관 누수 사고가 발생한 암사동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630분 쯤 지하철 공사로 인해 노출돼 있던 구경 300mm 상수도관의 이음매가 어긋나면서 누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근지역 암사동 주민들이 출근 시간에 단수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방 위원장은 누수발생 및 단수피해 소식을 접하고, 그 즉시 현장을 찾았다.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고경위와 실행된 조치사항 등에 대해 설명 들은 방 위원장은 직접 복구상황을 점검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신속하고도 확실한 복구를 해줄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방 위원장은 누수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그로 인해 수돗물 공급 중단으로 불편을 겪은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심각한 피해로 느껴질 수도 있다, “작년에도 비슷한 누수 현상이 발생한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확실한 복구와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을 각별히 기울여 줄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다시 한 번 당부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