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 찾동 방문간호사 격려와 위로의 자리 마련

처우개선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가질 것

작성일 : 2020-09-21 15:54

제갑섭 부의장이 보건소 찾동 방문간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천호1·3)이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의료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방문간호사들을 강동구의회로 초대해 업무 진행 상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그간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부의장은 특히 그동안 찾동 방문간호사들의 처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그 누구보다 앞장 서 노력해 왔다. 이에 방문간호사들은 근무 현장 개선 및 수당제도 개선 등 제갑섭 부의장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우리 방문간호사들이 본연의 업무인 구민들을 위한 의료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선별진료소 근무 등 다소 힘든 상황임을 감안해 이런 위로와 격려를 위한 자리까지 마련한데 데에 더 없이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제 부의장은 방문 간호사들과의 간담회를 마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중한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본인의 안전을 뒤로한 채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방문간호사분들과 같은 의료계 관계자분들께 특히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간담회 자리를 자주 마련해 업무 상황과 어려운 점에 대해 공유하며, 처우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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