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언택트 시대 에너지전환 정책 온라인 토론회 참석

5분 자유발언 통해 그린뉴딜정책 제안하기도, 환경정책 큰 관심

작성일 : 2020-09-21 15:56

진선미 의원이 집무실에서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이 지난 17일 언택트 시대를 맞아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강동구 에너지전환 정책 온라인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강동구 에너지전환 정책 온라인 토론회는 주민 50여명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해 지역 에너지 계획 수립 및 그린뉴딜 정책 추진과 관련해 주민이 만들어 가는 그린시티 강동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는 저마다의 생각을 제시하는 주민 의견수렴의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며, 구에서는 향후 제안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강동구 에너지 미래상 등 향후 친환경 및 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진 의원 또한 강동구 친환경 정책의 선두 주자로써, 이번 온라인 토론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함께 했다. 특히 최근 열린 제276회 임시회에서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강동구 그린뉴딜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 또한 실시하며, 강동구 기후위기 비상사태선포를 제안하기도 하는 등 환경 정책에 대해 더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진 의원은 “EM용액 보급사업 및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 그간 추진해 온 우수한 친환경 정책을 확대·발전시키는 것과 더불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강동구 그린뉴딜 정책 또한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 “향후 주민들의 강동구 그린뉴딜정책에 대한 적극적이고도 확실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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