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광진교 남단 한강공원 나들목 신설공사 현장 점검

한강공원 이용 주민 편의개선 위해 철저한 마무리 당부

작성일 : 2020-09-27 15:15

방민수 운영위원장(오른쪽)이 공사 현장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방민수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암사 1·2·3)이 지난 923일 암사동 선사현대아파트 앞 광진교 남단 한강공원 나들목 신설공사(암사동 532-2)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나들목 신설 공사는 한강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강공원 나들목 신설을 통하여 차량진출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한강공원을 찾는 구민들에게 접근 편리성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 중에 있다.

 

설치되는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폭 5m, 높이 3.5m, 연장 73.8m의 나들목(차도) 1개소 및 이중육갑문 1개소가 신설되며, 공사는 지난 201711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2020년 말 준공 예정에 있다.

 

이에 방 위원장은 암사동 주민들의 한강공원 이용 편의개선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인 미동이엔씨 현장 소장을 만나 전반적인 공사 개요와 추진상황 등에 설명 들었다. 또한 향후 마무리 계획 등에 대해 질문하며 연말 다가올 준공에 앞서 철저하고 완벽한 마무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방 위원장은 현장 점검을 마치며 나들목 설치 공사가 마무리되면 암사동 주민들의 한강공원 접근이 기존보다 훨씬 수월해져, 보다 많은 주민들이 운동과 휴식 등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부상자가 발생 하지 않고, 쾌적한 시설로 변모해 구민들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공사장 안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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