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강동대로 수로 등 환경개선 사업 현장 점검

여유로움이 넘치는 도심형 정원으로 거듭나길…

작성일 : 2020-09-27 15:25

관련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박희자 위원장(왼쪽).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이 지난 923일 지역구인 성내동 452번지 앞 강동대로 수로의 환경개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해당 지역은 수경시설의 노후화와 파손으로 인해 주민 불편 사항이 자주 제기되는 곳이었다. 특히, 물이 흐르지 않는 수로로 인해 쓰레기 투기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어떠한 방식으로든 개선이 절실히 필요했다.

 

박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5분 자유발언, 구정질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강동구청에 강력히 요청해 왔다. 그 노력의 결실로 이번 강동대로 수로 등 환경개선 사업이 진행 되는 만큼 해당 사업에 대한 박 위원장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이에 박 위원장은 지난 23일 직접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확인하기 위해 구청 관련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존에 방치되던 수로를 메꾸는 등의 정비 작업이 한창이었으며, 더욱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강동을 목표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민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데크쉼터 설치를 비롯해 다양한 초화류 식재 등을 통해 도심형 정원으로 거듭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해당 도로를 직접 걸으며 세심히 현장을 점검한 박 위원장은 강동대로 수로 개선이 모범적인 정비작업으로 마무리돼 이후 시행될 구청 앞 디자인 거리 수로 정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관련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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