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 강동선사문화축제 선사빛거리 점등식 참석

작성일 : 2020-10-07 14:36

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암사1·2·3동)이 지난 5일,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선사빛거리 점등식에 참석해 소망리본을 달고 있다.

 

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암사1·2·3)이 지난 5,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진행된 온택트 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선사빛거리 점등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코로나19의 극복을 기원했다.

 

LED로 만든 빛의 움집과 선사시대 빗살무늬 토기 모양의 한지 등으로 꾸며진 선사빛거리 점등식 행사는 방송인 김승현이 진행을 맡았으며, 한국무용가 석예빈의 우아한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행사로 진행된 점등식은 온라인 방송을 통해 생중계돼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선사빛거리는 암사동 유적 소망움터 앞을 비롯해 상일동역 고덕그라시움 상가단지 앞, 홈플러스 강동점, 현대백화점 천호점 앞, 강동구청 열린뜰, 일자산 잔디광장 등 6곳에 조성됐으며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일까지 희망의 등불을 밝힐 예정이다.

 

황 의장은 올해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도 생겼는데,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모두 힘내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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