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국 강동구의원, ‘명리단길’ 조성 현장 점검

작성일 : 2021-01-11 17:04

이원국 강동구의회 건설재정부위원장은 지난 7, ‘명일동 먹자골목특화거리 조성 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섰다.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작년도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공모사업에 명일동 먹자골목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서 현재 명리단길 상징조형물 설치와 경관조명 개선 등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날 점검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김종무 시의원, 안병준 명일동 먹자골목 주민회 회장, 신금봉 총무, 한동희 부회장이 함께해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 의원은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명일동 발전과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해왔으며 강동구의회 정례회 중‘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도 명일동 먹자골목 환경조성에 대해 재차 강조한 바 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후 이 의원은 이번 특화거리 조성 사업은 깨끗한 경관 개선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명리단길이 강동구를 대표하는 거리로 성장해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 경제에 활력이 불어 넣어지길 바란다. 강동구의회도 지역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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