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고덕초 ‘안전한’ 통학로 마련 주도

고덕 그라시움 방향, 학교 후문 개설로 통학불편 해소

작성일 : 2021-02-08 21:30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은 지난달 26, 고덕초등학교를 찾아 지난달 마무리된 학교 후문 개설 현장의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통학로 환경개선 공사는 논의부터 시작해 완료까지 강동구의회 진 의원의 역할이 컸다.

 

지난해 고덕초등학교는 그라시움 아파트 통학 학생의 증가에 따른 통학로 협소구간 개선을 위해 학교 후문 개설을 예정했으나, 후문 개설 예정지의 도로와 맞닿은 옹벽의 상부가 조적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지적됐었다.

 

그간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를 주요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어린이 안전문제에 큰 관심을 가져온 진 의원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작년 8월 고덕초등학교 학부모단을 비롯해 학교장 및 교육청 관계자, 구청 담당자와 함께 옹벽 보강을 위한 현장 합동 토의를 실시했다.

 

또한 조속한 공사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직접 나서, 20202차 추경을 통해 4,0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고, 공사 틈틈이 진행상황을 확인하며 통학로 환경개선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폈다.

 

현장 점검을 마치고 진 의원은 고덕초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돼 기쁘다.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애써 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생 안전을 더욱 꼼꼼히 살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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