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연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3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 수상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

작성일 : 2017-10-03 07:23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신무연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이 지난달 27()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하는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의원 중 친환경 활동을 한 의원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광역의원 23명과 기초의원 29명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하여 발표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2개월여에 걸쳐 전국의 250개 지방의회 3,500여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 및 기여도 등 가치를 평가했으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친환경 정책개발에 적극 앞장서고,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가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돼 원전하나 줄이기와 주민들에게 엘리베이트 이용을 줄이고 계단걷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주민의 건강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위원장은 강동구민이 항상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토록 하는 무거운 책임감과 말보다 실천이라는 섬김의 마음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결실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