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 주민 불편사항 해결 앞장서

천호동 40-3번지 일대 소음·분진 민원 해결

작성일 : 2021-04-02 11:35 수정일 : 2021-04-02 11:48

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천호 1·3)이 지난 19일 천호동 공사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결에 나섰다.

 

천호동 주민들은 40-3번지 일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분진으로 창문을 열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으며, 공사 현장 관계자에게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호소해왔지만 이렇다 할 개선이 없다는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제 부의장은 구청 건축과 직원들과 함께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본 후 공사 현장관계자에게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고, 소음 및 분진을 줄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받았다.

 

제 부의장은 지역에서 민원이 발생하면 현장방문이 최우선이라며 언제나 주민들의 의견을 내 가족·이웃의 목소리처럼 소중히 듣고,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발로 뛰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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