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청년대변인 임명

작성일 : 2021-04-02 11:37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청년대변인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현재 강동구 최연소 청년의원으로 지역 청년을 대변하는 역할 자처하며 청년세대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지난달 16일 열린 강동구의회 제280회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 일자리 대전략 수립과 추진을 위한 대책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며 청년실업 해결과 지역 일자리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였고, 지난해 3월에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청년 주거 안정과 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입법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진 의원은 현대 행정은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구민을 위해 봉사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대변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청년대변인으로서 청년생활밀착형 정책을 개발하고 청년의 눈높이에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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