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화 부의장, 민주평통 ‘대통령 표창’ 수상

작성일 : 2017-12-27 16:00


 

송명화 강동구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천호2)은 지난 19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주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유공 ‘2017년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송 부의장은 1991년 서울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동부지역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1997년 북한어린이돕기 운동에 이르기까지 민주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범국민적 평화통일의 공감대 확산과 통일의지를 결집하는데 앞장서왔으며, 1997년부터 2010년까지는 민주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민주정당의 당직자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민주, 평화, 통일을 위한 활동에 늘 함께해 왔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는 강동구의회 제6·7대 의원으로 활동하며 민주평통 강동구협의회 운영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최근에는 의회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는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 결의안을 대표발의해 채택하는 등 평화통일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진력해 왔다.

 

또한, 2013년부터는 제16~18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8기에서는 구정분과 위원장의 직책을 맡아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조성과 민주평통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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