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강동구 청년일자리 대전략 나서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들과 통합적인 청년창업공간에 대한 뜻 모아

작성일 : 2021-09-30 16:14

지난 15일 강동구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진선미 강동구의원.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은 지난 915, 고덕비즈밸리 자족 4블럭의 입주기업 KS한국고용정보(대표 손영득), 일화(대표 김상균), 알에프텍(대표 이진형), 쿠쿠전주()(상무 허재영)와 강동구민 우선채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덕비즈밸리 내 분양대상 자족기능시설용지 공급이 완료됨에 따라, 입주기업과 강동구민 우선 채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구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강동구와 입주기업들은 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 강동구민 중심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기여 계획 이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진 의원은 올해 3월 제280회 본회의에서 강동구 청년일자리대전략 수립과 추진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5분발언을 했으며 그간 다양한 청년정책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진 의원은 예를 들어 성동구의 경우,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안심상가를 성수지역의 지식산업센터 건축주로부터 기부채납을 받아 기존 상가에 비해 7080%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해 서울 및 전국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강동구의 경우, 고덕비즈밸리 선정기업들의 지역사회 기여계획을 보다 구체화할 협약과 협력 모델이 필요하고 입주기업 내 일정공간을 강동구 청년스타트업 허브센터 운영을 위해 사업추진속도가 빠른 선정기업부터 추진해 지속적인 강동구 청년창업 홍보 견인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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