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서 강동구의원, 강일교 아래 인도 조명 설치 완료

4억 5천만 원 예산 편성부터 공사 완료까지 꼼꼼히 챙겨

작성일 : 2021-11-17 18:21 수정일 : 2021-11-17 18:28

강동구 숙원사업 중 하나인 강일동 강일교 아래 인도에 대한 조명 설치가 완료 단계에 이르러 지역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강동구는 강일교 아래 인도를 주민들의 걷고 싶은 산책로 조성 사업중 하나로 선정, 안전에 중점을 둔 LED조명 등 부대시설을 함께 설치해 인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인도 조성 사업은 2019년 강동구의회 박원서 의원(강일·고덕1·2)이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을 발의하고 45,000만 원 예산 편성에 앞장서 강동구가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지자체와 기초의회가 주민 안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 형태로 진행돼 적극적인 민생행정 구현으로 평가된다.

 

박 의원은 이와 관련 강일교 아래 인도에 대한 안전시설 설치는 강일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특히 주민 안전을 위한 부대시설 설치에 중점을 뒀다고 밝힌데 이어, “강일교 아래 인도의 경우 야간에 너무 어두워 우범지대화됨으로써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었다. 이번 인도 재조성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향상으로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책로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강일교 인도 조성사업은 공사가 완료돼 18일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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